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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수건 어디서 맞춤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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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자가 시를 쓰는 것 자체가 악이라면, 여성이라는 나의 존재에 도사리고 있는 악이란 무엇입니까? 물론, 저는 저의 비천함과 부끄러움을 압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저의 시가 더럽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17세기 멕시코에서 활동했던 수녀이자 시인 소르 후아나 이네스 데 라 크루스(1648∼1695년)의 시와 산문, 희곡 34편을 묶은 선집 '첫 꿈'(경당)이 국내에 처음으로 번역 https://ricardolaj2o.eedblog.com/34266347/단체수건-어디서-맞춤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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